닫기

Advertisements

[내일 날씨] 출근길 ‘눈 조심’…찬 바람에 체감온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9010015220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2. 12. 29. 17: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침 최저 -14~1도·낮 최고 -2~8도…한 동안 추위 지속
계속되는 한파<YONHAP NO-2202>
한파가 이어지는 지난 28일 서울 광나루한강공원 일대 한강이 새벽 중부지방에 내린 눈으로 하얗게 덮여 있다./연합
금요일인 30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침 사이 눈이 내리겠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30일은 서울·인천·경기서부와 충남권 북부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으며, 경기동부와 강원영서, 충남권남부, 충북, 전북북부, 경북서부내륙에는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1㎝ 미만이 눈 날림이 예상된다.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한파특보가 발표된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매우 춥겠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도 0도 이하로 매우 춥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도가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2~8도가 되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다만 경기 남부·충청권·전북·대구는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