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리온, 창원지역 취약계층 아동 가정 제품 후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30010015300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2. 12. 30. 08: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왼쪽부터 전영대 오리온 테니스단 단장,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이형택 오리온 테니스단 감독./제공=오리온
오리온은 연말을 맞아 창원특례시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15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리온 측은 "창원특례시와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를 공동 후원한 것을 인연으로 이번 후원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양 측은 지난 29일 창원특례시청에서 오리온 테니스단 전영대 단장과 이형택 감독, 창원특례시 조명래 제2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식을 갖고, 회사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 선물세트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창원지역의 취약계층 아동 가정 500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윤리경영의 일환으로 아동, 청소년, 지역사회 대상 정(情) 나눔 활동을 지속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