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천시보건소, 건강증진사업 복지부 우수기관 표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30010015628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12. 30. 17: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영천시보건소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기관 표창 수상
최기문 영천시장이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기관 표창 을 수상하고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제공=양천시
경북 영천시보건소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제14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30일 영천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기획하고 보건소 내·외부 자원을 활용해 '21년 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 시민 건강증진과 지역 건강증진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영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에도 생애주기별·집단별 건강관리를 위해 아동과 청소년, 성인, 노인, 임산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건강관리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했다.

또 코로나19 상황에 적합한 최소 대면·비대면 병행 다양한 신체활동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금연 환경 조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등 주민 중심의 참여 형 건강관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주민 가까이로 다가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영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