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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29일 라한셀렉트 경주호텔에서 진행됐으며 곽영호 라한셀렉트 경주 총지배인과 노성훈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총 1000만원으로 라한호텔 그룹이 올 겨울 진행한 전사 프로모션 수익금 일부로 마련됐다. 아이들을 위한 프리미엄 피규어 브랜드 '슐라이히',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마련한 객실 패키지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물론 전국 라한호텔 로비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고객 SNS 인증샷 한개 당 1000원씩 기부하는 형태로 기부금을 적립했다.
기부금은 세이브더칠드런 아프리카에 빨간 염소 보내기캠페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며, 기후변화로 심각한 식량 위기를 겪고 있는 우간다에 염소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백상석 라한호텔 영업마케팅 전무는 "라한호텔의 기본 가치인 '즐겁고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올 겨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이벤트를 진행했다"며 "2023년에도 기업의 사회적 역할 및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과 의미있는 캠페인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라한호텔, 세이브더칠드런에 1천 만 원 연말기부 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2m/30d/20221230010028690001563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