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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0일 데뷔 앨범 '로맨스 온 클래식(Romance on Classic)'을 발매한 에스페로는 히트곡 메이커 조영수 작곡가의 총괄 프로듀싱을 비롯해 '한국의 파바로티' 김호중의 지원사격으로 관심을 모았다.
에스페로의 타이틀곡 '엔드리스'에 목소리를 더한 김호중은 에스페로의 데뷔 콘서트에서 '엔드리스'를 함께 열창, 웅장함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또한 "에스페로의 장점은 음악에 진실성이 있다", "처음에 곡을 듣자마자 놀랐는데 무대에 더 놀랐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에스페로는 김호중을 직접 응원하기 위해 '2022 김호중 콘서트 투어 [아리스트라]' 대전 공연을 직접 티켓팅, 방문하는 등 끈끈한 사이임을 보여줬다. 현장에서 함께 '엔드리스' 열창은 물론, 김호중이 "저와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가장 아끼는 동생들"이라며 애정 또한 드러내 에스페로를 향한 관심을 한층 더 높였다.
이런 가운데, 김호중과 에스페로의 '가창력 끝판왕' 무대를 음악방송에서도 보고 싶다는 요청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김호중과 에스페로가 함께 음악방송 무대에 설지도 관심사다.
에스페로는 김호중이 참여한 데뷔곡 '엔드리스'로 음원사이트 멜론 TOP100 입성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