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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부산진구센터와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관내 어린이집 15개소에서 원아 220여명을 대상으로 유아 식생활 분석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 원아들의 식사 행태를 분석해 평균 식사량 등에 대한 리포트를 제공해준다. 어린이집은 균형 잡힌 식단을 운영할 수 있고, 학부모는 아이들의 식습관 정보를 알 수 있다.
리포트 결과에 따라 아이들의 식습관 개선을 돕는 쿠킹클래스도 열었다. 쿠킹클래스는 편식이 있는 아이들이 다른 음식도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CJ프레시웨이 전문 소속 셰프가 직접 진행했다.
회사는 이번 프로그램 결과를 참고해 유아 식생활 유형 모델을 정의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각 유형별 맞춤형 식단과 식습관 교육을 개발해 한층 더 고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부산진구센터와 함께 도출해낸 유의미한 결과를 토대로 유아 식생활 유형 모델 개발, 맞춤형 식단 및 교육 콘텐츠 제공 등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