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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농구 별들의 잔치’ WKBL 올스타전, 3일 티켓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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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기자

승인 : 2023. 01. 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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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포스터. /WKB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티켓 예매가 3일 시작된다고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일 밝혔다.

8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티켓은 3일 오후 2시부터 연맹 인터넷 홈페이지와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판매된다.

좌석은 VIP와 센터 플로어, 플로어, 테이블석, 일반 지정석으로 나뉜다. 가격은 예매 기준으로 VIP석 1인당 5만원, 센터 플로어석 3만3000원 등이다.

이 중 VIP석은 총 10석으로 운영되며 BFL 버팔로 캠핑 의자 및 미니 테이블을 설치해 올스타 페스티벌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좌석이라고 연맹 측은 홍보했다.

추가로 해태제과에서 제공하는 스낵과 더불어 WKBL 다이어리와 양말, 스와니코코에서 제공하는 화장품 세트까지 주어진다.
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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