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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 독일 리슬링 와인 출시…이마트24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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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1. 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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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신세계L&B
신세계L&B가 2일 독일 리슬링 와인 '포춘 바이 빌헬름 바일 트레디션'을 출시하고 전국 이마트24 매장에서 1만2000병을 판매한다.

이 제품은 리슬링 품종 100%로 로버트 바일 와이너리의 오너인 빌헬름 바일이 만든 제품이다. 리슬링은 포도 품종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산도와 미네랄, 과일 향을 담았다. 푸른 자두, 자몽, 청사과의 향이 있으며, 꽃향기와 어우러져 피니시를 남긴다. 피니시는 와인을 입에 머금었다가 삼키거나 뱉은 직후 입 안에 남는 향미를 뜻한다.

신세계L&B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일 등 국가의 리슬링 와인을 론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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