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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숏폼 플랫폼 틱톡의 1인당 월평균 사용시간은 23.6시간으로 유튜브(23.2시간)를 넘어선다. 유튜브 쇼츠는 하루 평균 300억회 조회 수를 기록했고 많은 글로벌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 또한 숏폼에 주목하고 있다.
이런 추세 속에 '코치야(COACHYA)'라는 업체가 지난 9월 15일 온라인 숏폼(30초 내외의 짧은 동영상을 통해 골프, 헬스, 요가, 요리 패션 등의 다양한 운동과 생활 전반에 대한 고민해결을 숏폼으로 쉽게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출시했다.
기존과 다르게 추가적인 교류나 피드백의 행태를 가미했다고 업체는 강조한다. 질문자가 30-1분 내외 짧은 동영상을 찍어서 올리고 10초 내의 실시간으로 등록된 많은 전문가에게 알람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실시간 피드백을 받고 소통하는 방식의 양방향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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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 필요한 부분의 짧은 숏폼 형태 동영상을 통해 다수의 전문가들로부터 실시간으로 코칭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고 매칭 프로그램까지 돼 있어 추가적인 1:1 대면 서비스를 연계하여 이용하기 쉽게 한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는 설명한다.
현재 1차 서비스인 골프, 헬스, 요가 숏폼코칭 서비스가 진행 중이다. 추후 헬스, 요가 등의 서비스와 총 4차 프로젝트로 최종적으로는 요리, 패션, 교육 등 생활 전반의 관련된 23년 상반기 안에 런칭할 예정이다.
'코치야' 숏폼 코칭 서비스의 최종 목표는 해외시장 진출이다. 김동하 코치야 대표이사는 "미국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개발도상국 나라가 전문가들의 소통이 물리적 거리상으로나 비용적으로 국내보다 훨씬 원활하지 않은 부분이 많다"며 "코치야 앱이 세계 여러 나라의 교육격차 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