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남농업기술원,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으로 영농계획 설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3010001471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3. 01. 03. 11: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1개 시군, 도내 농업인 2만여 명 교육 실시
전남도
전남농업기술원 전경./제공=전남농기원
전남도농업기술원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9일 광양을 시작으로 오는 2월 23일까지 21개 시군 228개소에서 지역농업인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영농기술·농촌자원·농업경영 3개 분야로 추진되며 식량작물, 채소, 과수, 특작, 축산, 친환경 등 농업인 수요에 맞춰 품목별 핵심적인 재배기술과 신작목 등에 대해 이뤄진다.

또한 새롭게 변화하는 농정 이슈와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안내, 과수화상병 방제, 농산물 안전관리 교육 등 농업인들을 위한 맞춤 정보를 제공한다.

분야별 교육시간은 교과목 특성에 따라 1일 4시간 이내로 편성하고, 교육기간 중 다루지 못한 기술과 심화교육을 위해 품목별 상설교육으로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강희상 전남농업기술원 농업교육과장은 "새로운 농업정책과 스마트팜 등 최근 변화하고 있는 농정 현안과제를 중심으로 작목별 신기술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교육을 통해 도내 농업인이 새해 영농계획을 세우고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