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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스포츠학부(다군)로 36명 모집에 1320명이 지원해 36.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예술창작학부(문예창작전공)(다군)가 24대 1 경쟁률로 뒤를 이었다.
일반전형 가군에서는 524명 모집에 2340명이 지원해 평균 4.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중 철학과(9.5대 1)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일어일문학과(7.38대 1) △정보사회학과(7.08대 1)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전형 나군에서는 90명 모집에 553명이 지원해 평균 6.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영어영문학과는 28명 모집에 230명이 지원해 8.21대 1로 가장 경쟁률이 높았고 △독어독문학과(7.75대 1) △전자정보공학부(IT융합전공)(4.6대 1)가 그 뒤를 이었다.
다군에서는 484명 모집에 3636명이 지원해 평균 7.5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회복지학부가 20명 모집에 311명이 지원해 15.5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화학과(13.17대 1)가 두 번째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편 숭실대학교는 일반전형 다군 예술창작학부(문예창작전공) 실기고사를 오는 27일 실시할 예정이며, 일반전형 다군 스포츠학부 실기고사를 26일부터 30일 사이에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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