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화자산운용, 방산 ETF 국내 최초 상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5010002851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01. 05. 10: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화자산운용은 'ARIRANG K방산Fn 상장지수펀드(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국내 방위산업의 성장성에 투자할 수 있는 국내 최초 ETF이며 국내 운용사를 통틀어 올해 첫 번째로 선보이는 신규 ETF다.

한화자산운용 측은 국내 굴지의 방산기업인 한화가 계열사 간 시너지를 모아 출시한 ETF 상품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ARIRANG K방산Fn ETF'는 국내 상장기업 중 방위산업을 영위하는 대표기업 10종목에 투자한다.

주요 구성 종목은 K9자주포, K2전차, FA50경공격기 등 한국의 대표적인 무기를 생산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KAI) △한화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풍산 △SNT모티브 △퍼스텍 △휴니드 등이다.

한화자산운용은 이번 K방산 ETF를 시작으로 올해도 고객 가치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향후 투자 환경 변화에 따라 주식뿐만 아니라 채권, 멀티에셋 등 ETF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1분기에는 종합채권 ETF, 초장기채권 ETF 등 채권형 ETF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