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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에 따르면 서영삼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이달 동안 일선 사업장 60여개소를 방문해 현장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시민이 더 만족할 수 있는 시설운영이 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는 의지다.
임원진은 계묘년 새해 첫 공식 외부일정으로 지난 4일부터 현장방문에 나섰으며, 중앙공원배드민턴장을 시작으로 자동차등록번호판발급 제작소, 시랑체육관, 성호 체육문화센터 등 10개소를 찾았다.
5일에는 공동구를 시작으로 둔배미체육관, 호수실내수영장 등 10여개소를 잇따라 방문하며, 이달 중순까지 60여개소에 달하는 공사 사업장에서 직원들을 만날 계획이다.
공사는 올 한해 시정철학에 적극 부응하고 고객 중심의 경영을 펼쳐나가며, 2023년 경영목표인 △사회적 가치 실현 선도 △시민감동 공공서비스 △혁신성장 가치구현 △지속가능 가치창출 실현을 위해 힘을 모아갈 방침이다.
서영삼 사장은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직원들의 의견은 공사 발전을 위한 자양분이 되고 있다"며"공사 임직원 모두 고객 여러분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 한해도 힘차게 달리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