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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노브랜드 버거의 성장세 요인으로 동시에 맛과 가격을 확보한 경쟁력을 꼽았다. 노브랜드 버거에서 대안육으로 선보인 '노치킨 너겟'은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30만개를 모두 팔아치웠다.
차별화된 마케팅도 요인으로 꼽았다. 소비와 함께 재미를 추구하는 MZ세대(1980~2004년 출생) 펀슈머를 겨냥해 노브랜드 버거 전용 탄산음료로 선보인 '브랜드 콜라, 사이다'는 출시 1개월 만에 100만개를 돌파했다.
고객 접점 확대에도 적극 나섰다. 지난해 2월 사전 주문부터 픽업, 딜리버리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는 노브랜드 버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으며, 지난헤 11월엔 노브랜드 버거 e쿠폰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구입 편의성을 높였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브랜드 콘셉트인 가성비에 충실한 메뉴들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라며 "또 노브랜드 버거만의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버거 프랜차이즈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