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열린 2022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 대회 및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남자 프리 스케이팅에서 인사하는 차준환. /사진=연합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고려대)이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7일 차준환은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2023-2024시즌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해 열린 제77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시니어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3.87점, 예술점수(PCS) 47.17점으로 합계 101.04점을 받아 10명 중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