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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시민 입장에서 책임의식 갖고 매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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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1. 0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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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간부회의서 책임의식 강조
1-1. 주낙영 경주시장_ 새해 첫 간부회의 주재_01 (1)
주낙영 경주시장이 9일 간부회의를주재하고 있다. /제공=경주시
주낙영 경북 경주시장이 9일 열린 2023년 새해 첫 국·소·본부장 회의에서 "공무원 모두가 시민 입장에서 책임의식을 갖고 업무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주 시장은 "코로나19 대응, 태풍 '힌남로' 항구 복구, 대형 산불, 한파 대비 등 현안 업무도 중요하지만, 이는 공무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 아니냐"며 "미래 경주를 위한 중·장기적인 사업에도 책임 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

주 시장은 '시민종합운동장 이전을 위한 연구용역 사업', '황남동 대형 환승주차장 조성사업', '감포읍 중앙도시계획도로 연내 준공' 등을 구체적인 사례로 들었다. 주 시장은 "경주는 문화재 시·발굴 등의 행정절차로 다른 여타 시·군과 비교할 때 사업 추진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이를 핑계 삼아 사업 추진이 늦어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올해 완공해야 할 사업은 행정력을 집중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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