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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단과 모니터단은 공사가 운영하는 시설 및 고객응대 서비스를 모니터링하며 공사 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 시민의 눈높이에서 평가하고 개선의견을 제시해 공사 서비스 품질을 올리는 역할을 맡는다.
이들은 공사 주요소식과 행사, 사업, 시설물 등을 주제로 월 1회 이상 기획부터 취재, SNS 콘텐츠 제작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지원 자격은 공사 시설을 정기 또는 수시로 이용하는 시민 가운데 글쓰기, 사진촬영, 영상 등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고 블로그·페이스북·유튜브 등 개인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어야 한다.
기자단과 모니터단은 각각 5명 이내에서 선발할 예정이며 오는 24일까지 접수한 뒤 서류심사 및 면접 등 절차를 거쳐 31일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서영삼 안산도시공사 사장은 "고객의 입장에서 공사를 바라봄으로써 고객 여러분께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우수한 역량을 갖춘 많은 고객께서 지원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