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수원, ‘열여덟 혼자서기’ 자립체험관 오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0010005390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1. 10. 16: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2 (14)
한수원 전대욱 한수원 기획본부장(가운데)이 10일 경주시 소재 아동양육시설 경주성애원에서 자립체험관 설치를 기념하는 오픈식을 진행하고있다/제공=한수원
한국수력원자력은 10일 경주시 소재 아동양육시설 경주성애원에서 자립체험관 설치 기념식을 진행했다.

자립체험관은 양육시설로부터의 독립을 앞둔 아동이 2~5일 동안 혼자 머무르며 직접 장을 보고, 집안일을 하는 등 자립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제 자립생활 환경과 유사하게 조성한 원룸형 공간이다.

한수원은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인 '열여덟 혼자서기'의 하나로 이번 자립체험관 조성을 지원했다. 한수원은 '열여덟 혼자서기' 사업을 통해 자립지원금과 장학금 등 경제적 지원은 물론, 진로탐색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인턴 십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초학습지원, 직업체험 교육 등의 맞춤형 교육도 지원하고 있다.

전대욱 한수원 기획본부장은 "자립준비청년과 아동이 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수원은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