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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반찬&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완제품 HMR에 밀키트 제품군을 추가해 간편식 전반을 아우르는 식품 버티컬(수직적)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버티컬 플랫폼은 특정 분야에 집중하는 플랫폼을 뜻한다.
양사는 밀키트 신제품에 대한 공동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해 이달 중 밀키트 제품 10여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각사의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양사 생산 제품에 대한 유통 강화 및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방침이다.
동원디어푸드 관계자는 "더반찬&의 HMR 제조 노하우와 마이셰프의 전용 생산 시설 등 양사가 보유한 강점을 활용해 많은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소비자 니즈에 맞는 신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양사가 긴밀히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