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푸드, 대안육 토스트 두 달 만에 5만개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1010006150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1. 11. 17: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11월부터 전국 이마트 내 E베이커리 등 베이커리 매장에서 판매 중인 '베러미트 토스트'가 1일 평균 800여개씩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 5만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같은 성적은 신세계푸드가 예상했던 판매량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회사는 대안육 배러미트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건강한 식재료라는 인식을 줬기 때문에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고 분석했다.

신세계푸드는 현재 판매 중인 베키아에누보, 데블스도어 등 자체 외식매장에서의 베러미트 메뉴를 비롯해 식품제조 등 사업분야에서 '베러미트'의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또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압구정동에서 운영했던 대안식품 콘셉트 스토어 '더 베러'의 새로운 매장을 선보이며 베러미트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 대안육 외에도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안식품을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