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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대안육 배러미트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건강한 식재료라는 인식을 줬기 때문에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고 분석했다.
신세계푸드는 현재 판매 중인 베키아에누보, 데블스도어 등 자체 외식매장에서의 베러미트 메뉴를 비롯해 식품제조 등 사업분야에서 '베러미트'의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또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압구정동에서 운영했던 대안식품 콘셉트 스토어 '더 베러'의 새로운 매장을 선보이며 베러미트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 대안육 외에도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안식품을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