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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호텔이나 리조트 등 고급 인테리어 마감재 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1939년 설립된 아드는 밀라노대성당 등의 마감재를 공급했다.
아드의 천연 석회 페인트는 △습도 조절 효과 △방염 효과 △황변 현상 방지 등 기능성을 갖췄다. 석회는 건축자재에 비해 유지보수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국제환경품질 및 품질관리시스템 인증으로 상업 및 주거 공간에도 도장이 가능하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국내에선 처음으로 유럽 프리미엄 페인트 공식수입처가 됐다"며 "고품질 고기능성 페인트로 고급 인테리어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