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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틀리는 슈퍼푸드로 불리는 귀리를 활용해 우유와 비슷한 맛의 음료를 만드는 음료 브랜드다. 대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이 우유와 비슷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다.
오트밀 스콘은 귀리, 오틀리 오리지널, 현미유를 넣어 만든 제품이다. 오트밀 쿠키세트는 귀리에 건크렌베리, 건블루베리 등 건과일과 아몬드, 피스타치오 등을 넣었다. 초코 오트밀 깜빠뉴는 오틀리 초콜릿맛, 오트밀, 다크초콜릿 등으로 만들었다.
신세계푸드는 신제품 3종의 포장재로 비닐을 사용하지 않고 100% 종이로만 만든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했다. 또 오는 16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인 후 마켓컬리, 쿠팡 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과 환경을 생각한 베이커리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가치소비에 초점을 맞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