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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에 따르면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진행될 임시회 기간 중 2023년도 업무보고 청취, 조례안 13건, 동의안 1건 등 총 18개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정례회 기간 중 심의할 조례안은 △서산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용경 의원) △서산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가선숙 의원) △서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문수 의원) △서산시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문수기 의원) △서산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한석화 의원) △서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용경 의원) △서산시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문수기 의원) △서산시 가업승계 농어업인 지원 조례안(안원기 의원) 등 총 13개이다.
김맹호 서산시의회의장은 "서산시는 지난해 원자재 가격의 급등과 물가상승, 이에 따른 급격한 금리인상 등 삼중고의 복합위기에도 꿋꿋하게 극복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룩했다"며 "시민 여러분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해주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산시의회는 계묘년 토끼의 해를 맞아 큰 귀를 열고 시민들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백 번, 천 번의 말보다 시민들을 위해 발로 뛰는 서산시의회가 되겠다"라고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