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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의 스케줄, 각종 정보와 데이터를 제공하는 '블립'은 최근 앱 내에서 전세계 케이팝 팬들을 대상으로 오픈을 원하는 아티스트를 제안받았다. 투표 결과 이승윤이 누적 제안수 1위에 오르며 올해 첫 오픈 아티스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실제로 이승윤은 광고, 공연, 행사, 방송 등 다양한 부분에서 활약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대세 아티스트로, 새해에도 새 정규 앨범 발매와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앞으로 많은 팬들은 '블립'을 통해 이승윤의 스케줄 뿐 아니라 트위터, 커뮤니티, 차트 소식 및 각종 데이터를 한 번에 확인하는 등 더욱 편리한 팬덤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블립'은 음악 전문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팬을 위해 만든 브랜드로, 블립 앱과 마켓, 유튜브를 운영 중이다. 블립 앱은 케이팝 팬들이 '사랑하는 것을 더욱 사랑하도록' 팬 활동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이팝 덕질 비서' 앱이다. 최근 스케줄 연동이 가능한 다이어리 '팬로그' 기능을 출시하며 케이팝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