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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의 유통망 상생결제를 약정한 협력사들은 지난 12일부터 조기 현금화가 가능해, 최대 8일 먼저 판매대금 수령이 가능하다.
이번 조기 지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인한 어려움뿐만 아니라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협력사에 설 전 현금 유동성 제고에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다.
이번 지급 대상은 공영홈쇼핑과 거래하고 있는 약 1000개 협력사로, 지난 1~10일 열흘 간 거래 대금 230억원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