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고 신제품 PPSU 이유식용기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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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고는 예비 부모와 초보 부모를 위해 오는 2월 23일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이유식의 기본과 레시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푸고 라이브 클래스 '2023 푸고 칸타빌레'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푸고 관계자는 "서적이나 콘텐츠를 통해 육아 지식을 쌓아도 실전에선 어려움을 토로하는 초보 엄마·아빠들이 많다. 내 아이의 첫 이유식 도전에는 더 그렇다"며 "이 같은 어려움을 겪는 예비 부모와 초보 부모를 위해 이유식의 기본과 레시피를 알려주기 위해 이번 클래스를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클래스는 임산부와 생후 6개월 전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 희망자는 이번 클래스를 참여하고 싶은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푸고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잉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후 회사가 2월 3일 당첨자 100명을 발표한다.
이번 클래스는 1교시 '차이나는 f-클라스'-이유식 이론과 실전 배우기와 경품 추천 시간을 갖는 2교시로 나눠 진행한다.
'차이나는 f-클라스'는 유튜브 채널 '산소형제TV'를 운영 중인 소아청소년과 이재현 전문의가 참여한다. 참가자가 사전 제출한 이유식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과 이유식 레시피를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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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고는 올해 새롭게 출시하는 PPSU 이유식용기를 이번 클래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본체는 PPSU 재질로 만들어져 열탕,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등에서 소독할 수 있다.
본체에 용량 눈금이 있어 이유식을 소분할 때 확인할 수 있고, 냉동보관을 하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한 해동도 가능하다. PPSU는 의료 기구 등에 사용되는 특수한 플라스틱 소재로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다. 제품은 150㎖, 250㎖ 등 2종으로 출시하며, 색상은 뉴트럴 베이지, 뉴트럴 그린, 뉴트럴 핑크 등 3종이다.
클래스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하는 신제품 보랭백은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포함돼 토트백 또는 숄더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PEVA(폴리에틸렌 비닐 아세테이트) 안감으로 제작돼 환경 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하다. 약 3ℓ의 사이즈로 이유식용기 등을 넣어 휴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