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수 김의영, ‘가요무대’서 시원한 음색의 ‘낭랑 18세’ 무대 선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7010009021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1. 17. 15: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KBS1 _가요무대_(1)
김의영 /제공=KBS 방송화면
신곡 '딱 백년만'으로 왕성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수 김의영이 '가요무대'에 출연해 '낭랑 18세'를 열창했다.

김의영은 16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 시원한 음색이 돋보이는 '낭랑 18세'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김의영은 '희망 2023' 특집으로 꾸며진 무대에 올라 레이스 장식이 들어간 핑크빛 벨벳 롱드레스 차림으로 사랑스러운 소녀의 감성이 가득 담긴 매력을 자랑했다.

김의영은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해 최종 5위로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12월 20일 신곡 '딱 백년만'을 포함하여 '내게 오세요', '내가 찜했어', '도찐개찐'의 구성으로 총 4곡이 담긴 첫 정규 앨범 '내게 오세요'를 발매했다.

신곡 '딱 백년만'은 소중한 인연에게 백년 동안 근심 걱정 버리고 노래하며 행복하게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흥 넘치는 트롯 멜로디 위에 김의영 만의 시원함 넘치는 보컬이 어우러졌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