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BI그룹 동양철관, 급여 끝전 모아 천안복지재단에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7010009179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1. 17. 18: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동양철관
KBI그룹의 대구경 강관업체 동양철관은 지난 16일 고물가와 경제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 이웃을 위해 임직원들이 급여 우수리를 모아 마련한 성금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임직원들은 2014년부터 매년 '급여 끝전 모아 나눔 실천'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해 왔다. 매달 급여의 우수리를 모아 복지재단이나 사회복지기관에 후원했다. 올해는 지난해 마련한 성금에 회사 후원금을 더해 마련한 기부금 400만원을 마련했다.

이곽우 동양철관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업으로서 우리의 작은 나눔이 더 나아가 지역사회 사회 전반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이 확산되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