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더 글로리’ 송혜교, 임지연에 본격 복수 시작…파트2 3월10일 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8010009620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1. 18. 12: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34234
'더 글로리'/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의 '더 글로리' 파트2가 오는 3월 10일 공개일을 확정하고 파트2 스틸컷을 최초로 공개했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2년 12월 30일 파트1의 공개 이후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top10.netflix.com)에서 누적 1억 480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3주 연속 TOP 10 진입, 3주 차에도 대한민국을 포함한 8개국에서 1위, 34개 나라의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은숙 작가는 "파트1을 보셨다면 파트2는 안 보고는 못배길 것"이라며 "사이다, 마라 맛이 파트2에 집중되어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안길호 감독 또한 파트2에서 "본격적으로 동은(송혜교)과 연진(임지연)의 싸움이 시작되고 가해자들이 응징을 당하는 이야기가 다이나믹하게, 눈 뗄 수 없이 펼쳐질 것이다. 모든 떡밥이 회수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