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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이날 사무국으로부터 고용노동부 기획감독 조치를 100% 완료한 결과를 보고 받고, 개선된 설비 등을 확인했다. 또 던킨 안양센터의 노동조합과 만나 산업안전 및 노동환경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와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영위원회는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차주에 웹사이트를 열 계획이다. SPC 홈페이지 내에 독립적인 섹션을 구성해 위원회의 활동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안전경영과 관련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갑영 안전경영위원장은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빈틈없이 실행해 SPC가 고객과 구성원들의 신뢰를 되찾고 안전경영을 대표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