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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삼척시 도계지역은 1960년대 당시 탄광개발 활성화와 수요 증가 효과를 봤지만, 이후 수요 감소와 석탄합리화 정책으로 광산이 문을 닫기 시작하면서 불황을 겪고 있다.
현재는 두 개의 탄광이 운영되고 있어 지역 경제를 유지하고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동·청소년들이 지낼 수 있는 문화시설과 교육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아성다이소는 2019년 글로벌비전과 도계지역 내 센터에 맞춤형 아동·청소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행복박스와 연탄 전달을 지속해오고 있다. 또 도계지역 아이들과 함께 '다이소 매장' 방문을 하는 등의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