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불타는 트롯맨’ 황영웅·신성·박민수 보기 위한 방청 열기도 뜨겁다 “경쟁률 35대1”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9010010626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1. 20.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불타는 트롯맨
'불타는 트롯맨'/제공=크레아 스튜디오
'불타는 트롯맨'의 방청 신청 인원이 '35대1'이라는 경이로운 경쟁률을 기록했다.

MBN '불타는 트롯맨'은 지난 17일 최고 16.3%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5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을 1위는 물론 5주 연속 화요일 전체 예능을 기록했다.

'불타는 트롯맨'이 지난 16일 녹화된 '디너쇼 특집' 편의 불타는 방청 열기를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진행된 녹화는 '디너쇼 특집'이라는 콘셉트에 맞는 드레스코드가 있었음에도 불구, 9천214명의 신청이 몰려 자리 확보에 애를 먹었던 상황. 무려 '35대1'의 경쟁률을 뚫고 방청에 성공한 270명은 정장 차림으로 출격, 목이 쉬어 버릴 정도로 응원과 열광을 보내는 장관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시청자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트롯맨들에 대한 애정을 표출해 불붙은 응원 열기를 드러내고 있다. 시청자들은 SNS에 '오투완'(오늘 투표 완료) 인증샷을 올리며 팬심을 거침없이 내비쳤고, 방청에 실패한 아쉬움을 담아 대형크기의 배너를 제작해 언제나 트롯맨과 함께하겠다는 팬심을 나타냈다.

제작진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에 방송되는 '불타는 트롯맨' 6회에서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디너쇼 특집'도 함께 방송된다"라며 "지상 최대 트롯 종합세트 같은 초호화 무대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불타는 트롯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