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 프리 올스타전 2층 좌석 개방해 추가 판매
 | 2022070401000260500013391 | 0 | | 김연경.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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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 입장권이 예매 시작 10분 만에 매진됐다고 한국배구연맹이 19일 밝혔다. 본 행사 하루 전 열리는 프리 올스타 게임 입장권도 예매 1분 만에 매진돼 최근 부쩍 높아진 배구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연맹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부터 판매한 입장권 6338석이 10분 만에 모두 팔렸다. 연맹은 전날 올스타전에 앞서 28일 준비된 '프리 올스타 게임' 입장권도 예매 시작 1분 만에 매진됐다고 전한 바 있다.
연맹은 프리 올스타전 게임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2층 좌석을 개방해 사전행사 입장권을 추가 판매하기로 했다.
2층 좌석은 총 2711석으로 20일 오후 1시부터 통합 티켓 판매처에서 예매할 수 있다.
김연경 등이 출전하는 이번 시즌 올스타전은 29일 여자부 흥국생명의 홈구장인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 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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