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영천시의회에 따르면 하기태 의장, 이영기 의원이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교육복지의 보편화를 통한 명품교육도시 실현을 위해 지난해 8월 3일 발의한 "영천시 교복지원 조례"를 필두로 교육, 청소년, 투자유치, 농업인, 시민의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조례를 제.개정했다.
이에 오는 3월 2일 현재 영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교복구입비 1인당 30만원 지원할 예정이다.
영천시의회는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정적으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의정 역량을 발휘해 미비한 사회제도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