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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즐거움, 취향의 수만큼'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타임 투 헬시' 토핑 옵션에 오트 밀크, 디카페인 옵션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오트 밀크는 귀리 특유의 맛을 낸 옵션이다. 탄수화물 함유량이 높고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이 낮다. 디카페인은 카페인에 민감한 소비자들 요청으로 선보인 옵션이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로우스펙 제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