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J프레시웨이, 아동양육시설 쿠키 나눔활동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26010012300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1. 26. 09: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5일 신입사원들이 아동양육시설에 손수 만든 쿠키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활동에 참여한 CJ프레시웨이 신입사원 39명은 마포구 상암 본사에 마련된 조리 공간에서 푸드 스타일리스트의 지도하에 쿠키 200개를 구웠다.

완성된 쿠키는 CJ프레시웨이 키즈 전문 식품 브랜드인 '아이누리'의 음료, 간식 등과 함께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인 '삼동보이스타운'에 전달했다.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초 지식 함양을 위한 강의도 실시했다. 강의는 조직별 ESG 과제, ESG와 업무 간 연계 방법 등 전반적인 ESG 추진활동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회사는 신입사원 ESG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지역사회·고객·협력사 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성원 모두가 ESG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수행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