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칠성, 내달 와인 92종 평균 11.9% 가격 인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27010013271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1. 27. 15: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2월부터 수입 와인 92종에 대한 제품 가격을 인상하기로 했다.

27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공급망의 원·부자재 가격 인상 여파로 인해 반피 끼안티 등 총 91종의 수입 와인을 평균 11.9% 올린다. 가격 인상폭은 3.3~12%다.

회사는 지난해 수입 와인 가격 인상 당시 겹치는 제품이 없다고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현지 수입가격 인상에 따라 지난해 8월부터 '트리벤토 에올로 말벡' 등 수입·유통하는 와인 106종의 가격을 2~37.5% 인상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회사가 운영하는 약 1500개 아이템인데, 각국 제조사별 또는 국가별로 계약하는 시점 등이 다르다 보니 가격 인상 시점도 다르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