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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다해주는 이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사가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월 3회, 5톤 이내에서 무료로 이사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포일동에 위치한 '다해주는 이사'는 기업 및 사무실, 공장 이사, 실내철거 및 폐기물처리 업체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다해주는 이사' 변상균 대표는 "의왕시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서비스를 진행하게 돼 보람되데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희망을 나르는 이사업체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을 위한 이사서비스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