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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건강생활, 행복얼라이언스와 MOU…“결식 우려 아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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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2. 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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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건강생활이 행복얼라이언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결식 아동 지원에 나선다. 왼쪽부터 임은미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실장, 정경인 유한건강생활 BD&MKT본부 본부장이 MOU를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 = 유한건강생활
유한건강생활은 행복얼라이언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뉴오리진 'a2 밀크' 1리터(ℓ) 제품을 약 2000개 전달하며 결식 우려 아동 후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뉴오리진 a2 밀크는 행복얼라이언스를 통해 서울, 인천, 광주, 전남 순천시 총 4개 지역 5개 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 아이들도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114개 기업, 63개 지방 정부, 30만 명의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 안전망이다.

유한건강생활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올해부터 행복얼라이언스의 멤버사로 합류해 앞으로도 아동의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또 이를 시작으로 사회 공헌 활동의 폭을 넓히고 윤리 경영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유한건강생활 관계자는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자 이번 업무협약과 후원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행복얼라이언스가 펼치는 캠페인을 지원하고 참여하며 결식 우려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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