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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대상은 카프리썬 오렌지, 사과, 오렌지망고, 사파리, 알라스카아이스티, 멀티비타민 등 6종 전 제품이며 이달 내 순차적으로 출고할 예정이다.
농심은 환경 호르몬 우려가 없는 친환경 재질로 빨대를 만들었고, 합성수지 코팅을 하지 않아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기존 플라스틱 빨대를 종이 빨대로 대체해 연간 약 3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농심 관계자는 "라면뿐만 아니라 생수, 음료 등 전 제품군에 있어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