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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 단백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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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2. 0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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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매일유업
매일유업은 단백질 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 단백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단백 원료 첨가 없이 1.3배의 원유를 '막 여과 공법'(UF)으로 농축해 단백질을 강화하고 유당을 걸러냈다. 930㎖ 한 팩에 달걀 7개 분량인 41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일반 우유 대비 단백질 함량은 1.5배, 칼슘 함량도 1.3배 많다. 지방 함량은 2%다.

간식 대용뿐만 아니라 운동 후 섭취하는 단백질 파우더의 베이스 음료로 활용할 수 있다.

회사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매출의 1%를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한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매일 우유를 배달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활동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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