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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2015년부터 JA와 함께 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8년째 진행하며 특성화고 졸업을 앞둔 청소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고 있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특성화고 졸업을 앞둔 청소년들에게 발표 등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희망자를 연계해 바리스타로의 채용을 지원한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JA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벅스 바리스타 희망자(346명) 중 33명은 매장 관리자 직급으로 승격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6일까지 신세계그룹 채용 사이트를 통해 바리스타 공개 채용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류 합격자에 한해 면접 전형과 오프라인 입문 교육을 거쳐 3월 중 입사한다.
손정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미래 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