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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 캘리포니아 와인 ‘페르소나 논 그라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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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2. 0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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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신세계L&B
신세계L&B가 2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수입한 '페르소나 논 그라타' 와인을 선보인다. 이마트 '더 리미티드' 프로젝트 일환으로 수입하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시라 △진판델 △템프라니요 △무르베르도 등으로 만든 레드 와인이다. 붉은 과실류 향에 오크와 향신료 향이 어우러졌다.

신세계L&B는 사전 계약으로 물량을 미리 확보해 매입 단가를 낮춘 결과 현지가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한다.

신세계L&B 관계자는 "지속적인 물가 인상으로 소비에 부담을 느끼는 시기에 이마트의 유통 노하우로 와인을 할인 가격에 판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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