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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까지 9일 동안 진행되는 '2023년 동 방문 인사 및 시민과의 대화'는 올 한해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해 시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소통·공감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권역별 주요 거점 시설에서 인근 여러 동이 함께 개최한 것과 달리 올해는 보다 많은 시민과 의견을 나누고자 동별 접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개최 장소를 늘려 진행한다.
시는 이번 방문이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하며 광명시의 더 나은 미래를 구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의 주요 현안 사항을 시민께 정확히 알려드리고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빠짐없이 담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이를 통해 위기에 강한 회복력 있는 도시를 만드는데 한발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작년에 개최한 시민과의 대화에서 291건의 건의 사항을 접수받아 이 중 217건을 현장 설명 및 시정에 반영해 처리 완료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