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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상은 오는 13일 엔터테인먼트 IP를 활용한 NFT 최강자 엔터버튼(ENTC)와 컬래버 NFT를 공개하고, 경매를 통한 기부 챌린지에 동참한다.
최현상은 지난 1월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했던 가수 설운도의 아들 이승현에 이어 프로젝트의 두번째 NFT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ENTC의 신기획전인 이번 기부 챌린지는 아티스트의 PFP(프로필형 NFT)를 경매하여 발생한 수익을 사회각계층을 위해 기부하고 낙찰자는 아티스트와 컬래버 음원을 출시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최현상의 NFT는 오는 13일 공개되며 14일 오후 2시부터 일주일간 경매 형태로 판매된다.
ENTC는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에서 아티스트들의 기부 챌린지 참여는 대단히 환영할 일"이라며 "시장의 흐름과 별개로 사회 공헌에 일조하고 신기술에 대한 현재의 기술과도기를 대중음악, 예술의 관점에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도록 지속성을 통해 진척시키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최현상은 "최근 방송에 출연하며 원없이 노래도 불렀고 음악과 함께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함께 하고 싶었다"며 "이번 NFT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그 시작의 계기를 만들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