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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일장은 '맞춤 배송으로 온종일 신선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식자재 마트와 외식사업자들을 연결하는 업소용 식자재 온라인 커머스다. 각 지역 식자재 마트들과 협업한 지역 상생 기반 플랫폼으로, 외식사업자들이 식자재를 주문하고 당일 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게 했다.
현재 온일장은 천안, 구미, 인천 등 전국 13개 지역에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등록 업체는 약 6000개다. 누적 방문자 수는 63만명이다.
회사는 이달 내 서울 영등포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서울·수도권 지역으로 확대하고, 플랫폼 경쟁력 강화 및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 개선 작업 등의 투자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 온일장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선물팩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온일장 회원가입 후 선물팩 증정 이벤트 페이지에 축하 댓글을 달면 참여자에게 '온일장 3000원 할인권(전원) 등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SPC GFS 관계자는 "지역 식자재 마트, 외식사업자 양측과 소통을 확대하면서 앞으로도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