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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시작한 교통법규위반 집중단속은 최근 발생한 보행자, 자전거 등의 교통사망사고 발생에 따른 심각성 인식과 각별한 교통안전 관리 필요성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따라 만안경찰서는 매주 수요일 관할 내 전지역에서 교통경찰·지역경찰·협력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법규위반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앞서 만안경찰서는 지난 8일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보행자 5건, 이륜차 13건, 자전거 6건 등 24건을 단속했으며 안양역 등 5곳에서 홍보용품·전단지 배부 등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찰 관계자는 "교통법규위반 단속 강화는 물론, 맞춤형 홍보·교육, 교통안전시설 개선, 교통사고 다발지역 순찰강화 등 교통안전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만안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