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만안경찰서, 4월까지 ‘교통법규위반 집중단속의 날’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0901000525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2. 09. 11: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만안서
안양만안경찰서는 4월까지 '교통법규위반 집중단속의 날'을 운영한다. /제공=안양만안경찰서
안양만안경찰서는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4월까지 '교통법규위반 집중단속의 날'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2월부터 시작한 교통법규위반 집중단속은 최근 발생한 보행자, 자전거 등의 교통사망사고 발생에 따른 심각성 인식과 각별한 교통안전 관리 필요성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따라 만안경찰서는 매주 수요일 관할 내 전지역에서 교통경찰·지역경찰·협력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법규위반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앞서 만안경찰서는 지난 8일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보행자 5건, 이륜차 13건, 자전거 6건 등 24건을 단속했으며 안양역 등 5곳에서 홍보용품·전단지 배부 등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찰 관계자는 "교통법규위반 단속 강화는 물론, 맞춤형 홍보·교육, 교통안전시설 개선, 교통사고 다발지역 순찰강화 등 교통안전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만안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