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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황찬성, ENA 새 드라마 ‘보라! 데보라’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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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2. 1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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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_보라데보라_노주완_엘줄라이엔터 제공
황찬성 /제공=엘줄라이엔터
그룹 2PM의 멤버이자 배우인 황찬성이 ENA 새 드라마 '보라! 데보라'에 출연한다.

'보라! 데보라'는 최강 연애 코치 데보라(유인나)와 사랑이 어려운 시크남 수혁(윤현민)의 썸 터지는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이 구역의 미친 X', '검사내전', '청춘시대' 시리즈 등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이태곤 감독과 '이 구역의 미친 X'로 재치있는 필력을 인정 받은 아경 작가가 한 번 더 뭉쳤다.

황찬성은 극중 능력 있고 매력 넘치는 핫한 싱글남 노주완 역을 맡아 유인나와 복잡미묘하고 예측불가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황찬성은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만난 로맨틱 코미디 작품 속 '노주완'은 이전에 만난 적 없는 신선한 캐릭터라 더욱 애정이 간다. 연애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겪는 다채로운 감정의 짜릿한 롤러코스터를 보시는 분들도 함께 경험하시길 기대한다. 특히 탄탄한 연출력과 매력적인 시나리오로 완성될 이번 작품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2PM으로 데뷔한 황찬성은 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 '욱씨남정기', '7일의 왕비',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출연해왔다. 최근에는 강윤성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을 맡은 CJ ENM 홍콩법인의 글로벌 프로젝트 '홍콩 인 렌즈(Hong Kong in the Lens)'의 한국편 '내 안에 홍콩이 있다(Hong Kong within me)'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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