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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욘세’ 김희재, 2023년 활동 더 기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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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2. 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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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10 김희재 보도자료
김희재 /제공=초록뱀이앤엠
가수 김희재가 본업인 가수를 넘어 광고계 뮤즈와 MC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최종 TOP7에 이름을 올리며 본격 활동을 시작한 김희재는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 방송에서 재치를 뽐내는 동시에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도 발탁됐으며, 2022년 6월에는 첫 정규앨범 '희재'를 발매하며 다재다능함을 입증했다. 이어 최근에는 KBS2 '불후의 명곡' 장윤정 편 스페셜 MC와 '미스터트롯2'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본업인 가수를 비롯해 방송과 광고계를 넘나들고 있는 김희재에 '트로트 퍼포먼스의 대가', '끼쟁이', '광고 완판남', '희욘세' 등 다양한 수식어가 잇따르고 있어 2023년 활동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수로는 누구나 알만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상큼한 음색, 한 번 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다채로운 표정과 퍼포먼스로 전국 팬심을 홀렸다. 시원한 가창력은 물론, 김희재하면 빼놓을 수 없는 '희욘세'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평소 춤에 자신 있어 하는 김희재는 걸그룹뿐만 아니라 보이그룹 춤도 완벽 소화, 난이도가 있는 춤을 추면서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는 '실력파 가수'임을 방송과 자체 콘텐츠를 통해 보여준 바 있다.

본업을 잘하는 아티스트를 반대하는 대중은 없듯이 김희재는 '본업 천재'라는 점에서 큰 호감을 쌓아왔고, 안정적으로 본업을 해낸 김희재의 활약은 방송과 광고계에서도 빛을 발휘했다.

현재 '광고계의 뮤즈'라고 불릴 만큼 큰 영향력을 자랑하고 있는 김희재는 건강식품 모델로 활약, 광고 시작 하루 만에 제품이 완판되는 등 '믿고 사는 김희재'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김희재는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의류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액세서리 및 스포츠카 광고에 잘 어울릴 것 같은 스타 1위까지 차치했다.

'만능 끼쟁이'의 다채로움은 각종 프로그램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입담이 좋기로 유명한 김희재는 '플레희리스또'에서 MC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고, '돈쭐내러 왔습니다2' 등 방송에서 1일 MC에 도전하며 타 출연진들과의 케미도 보여줬다. 최근에는 설을 맞아 기획된 '불후의 명곡' 장윤정 편에서 스페셜 MC로 출격, 토크는 물론 시청자들을 편안하게 만드는 진행 실력으로 눈도장 찍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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