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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지난 9일 방송된 '트롯챔피언' 월간 트롯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장민호가 단독 MC를 맡은 '트롯챔피언'은 최신곡과 레전드 무대, 다양한 장르의 트롯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트로트 차트쇼다. '트롯챔피언'에서는 한 달에 한 번 생방송을 통해 월별로 가장 사랑을 많이 받은 트로트를 선정하는 월간 트롯 차트를 선보인다.
정동원은 양지원, 장민호와 함께 지난 12월 발매한 미니앨범 '사내'의 타이틀 곡 '뱃놀이'로 차트 TOP3에 올랐으며 총 938점을 획득하며 1위에 올라 2월 월간 챔피언송에 등극했다.
정동원은 오는 18, 19일 수원 '음학회' 공연을 통해 전국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